한, 일, 중, 양을 동시에? 식당 이름까지 까먹은 요상한 식당

다양한 맛집들이 SNS에 입소문을 타고 화제가 되고 있다. SNS에 자주 보이는 요상한 이름의 식당이 문을 열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름은 독특한데 맛은 또 보장하는 식당으로 다시 가고싶게하는 솜씨를 자랑하는 곳이다.

#식당이름 까먹음

SNS 해시태그에 식당이름 까먹음을 치면 강상면에 요상한 상호를 달고있는 식당이 뜬다. 이 집은 한식, 일식, 중식, 양식 퓨전 요리 식당으로 식당이름을 말그대로 까먹을 수는 있어도 맛은 까먹을 수 없는 식당이다.

16년 경력의 사장

이 곳의 사장은 요리 경력이 16년이 넘는 베테랑 요리사이다. 중식, 양식이 주 특기다. 수상스키 마니아인 그는 남한강에 수상스키를 타러 다니다가 양평 내 최고 맛집이 되겠다는 계획하나로 일식, 한식 셰프를 영입해 식당을 열었다.

점심의 주 메뉴

점심에는 중식과 일식이 주 메뉴이다. 지인의 제면소에서 공수해오는 쫄깃한 생면에 싱싱한 재료들이 들어간 짬뽕은 매콤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메뉴이다. 그 외에도 황태백짬뽕, 뚝배기 짜장밥, 찹쌀탕수육 등 다양한 메뉴가 있다.

인기 있는 일식 메뉴들

이 외에도 일식 전문 셰프의 손맛이 느껴지는 초밥도 추천 메뉴다. 초밥 모듬 또는 세트 메뉴 이외에도 저녁에는 모듬회와 삼겹살을 즐길 수 있는 회와 고기 세트 메뉴도 많은 사랑을 받는 메뉴이다. 참치, 연어 회, 초밥, 육회, 튀김, 삼겹살 등 한 상 차림으로 먹을 수 있다.

사장의 포부

이 식당의 사장은 합리적인 가격에 최상의 재료를 쓰기 위해 서빙 직원 없이 셰프들이 직접 요리하며 서빙한다고 말했다. 전문 셰프들이 최상의 재료를 쓰는 양평 진짜 맛집이 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싶다며 꼭 들러서 맛을 평가해 달라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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