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 아닙니다.. 소녀가 콘크리트에 파묻힌 사연은?

살다 보면 믿기 힘든 일이 자주 벌어진다. 특히나 최근에는  sns의 발달로 더더욱 많은 사람들이 교류하게 되면서 지구 반대편에서 벌어진 소식까지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이야기는 미국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인 ‘레딧’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푸른 잔디밭이 펼쳐져 있고 그 옆은 흔히 볼 수 있는 콘크리트 바닥이다. 그런데 한 소녀가 마치 콘트리트에 상반신이 파묻힌 것 같은 상황이다. 그러나 아이는 당황한 기색도 없이 핸드폰을 만지고 있는 모습이다.

사람들은 “뇌가 정지했다’, “이게 무슨 상황이지?”, “합성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 사진은 레딧에서 좋아요 6만개와 1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며 화제가 되었다.


사실 사진의 진실은 이렇다. 여기 그어진 선은 담장이며 그 옆이 진짜 길인 것이다. 담장의 테두리 색이 소녀가 서 있는 길의 색과 같아서 착시현상으로 보인 것이다.
이 사진은 한국에서도 여러 번 공유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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