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인싸 등극” 동남아 안부러운 카캉스가 여기입니다.

요즘 뜨고 있는 카캉스. 먼 곳으로 피서나 휴양을 떠나지 않고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는 휴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국적인 분위기의 카페를 찾게된다. 다양한 지역 곳곳에 있는 카페들. 마치 해외 여행을 떠나는 듯한 착각이 드는 카페들을 오늘 소개하려한다.

ab 카페 1호점과 2호점

이 카페는 바쁜 현대인에게 편안한 휴식을 선물하기 정말 딱 좋은 곳이다. 자연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의 테마로 바쁜 일상 속 만남의 소중함,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이 곳은 안락한 공간와 분위기 속에서 잠시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카페로 사랑받고 있다.

ab 카페 2호점, in the secret

ab 카페는 각 지점마다 다른 카페들은 모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다. 카페의 2호점인 이 곳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루프탑이다. 에어컨 바람을 벗어나고 싶은 이들은 루프탑에 앉아 자연바람과 함께 완벽한 휴식을 즐겨보자. 모든 지점은 계속해서 새로운 인테리어로 바뀌는 재미도 있으니 기대해보자.

지점마다 다른 메뉴들

세 지점 모두 화려하고 분위기를 압도하는 내부 디자인과 다 다른 시그니처 메뉴가 특징이다. 1호점의 시그니처 메뉴 베리 허브와 아로마 향이 특징인 커피, 2호점의 시그니처 엘더 꽃향과 복숭아 향의 엘더프로즌, 3호점의 메뉴 맑은 소다 색의 코코넛 맛이 매력적인 라떼가 있어서 매력이 넘치는 카페이다.

웨이크 앤 베이크

이 곳은 클래식 이탈리아 메뉴를 합리적으로 제공하는 레스토랑이다. 건물 외관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이 곳은 화사한 식물, 우드톤 인테리어와 라탄이 가득한 테라스가 매력적인 곳이다. 피자를 비롯한 브런치, 음료, 디저트 등이 준비돼 식사부터 후식까지 즐기기 딱 좋은 곳이다.

휴양지 분위기의 카페

햇살 맛집, 사진 맛집으로 불리는 이 곳의 내부는 모던한 인테리어가 주는 아늑함을 한껏 느껴볼 수 있다. 마치 휴양지 호텔에 온 듯한 느낌도 경험할 수 있다. 휴양지 분위기 물씬 풍기는 웨이크 앤 베이크에서 커피와 브런치를 즐기며 해외여행 대리만족을 해보자.

발리다

오션뷰카페 발리다는 이름에 걸맞게 발리를 그대로 옮겨 옷 듯한 곳이다. 이 곳 사장님도 실제로 못 간다면 만들자는 생각으로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이들에게 휴식과 힐링을 제공하고자 공간을 꾸몄다고 한다.

이름처럼 실내, 실외에서 바로 앞 탁트인 바다와 모래사장에 있으면 정말 발리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시간에 따른 뷰가 다르니 꼭 만조 시간에 방문을 해보는 게 좋다.

온더 선셋

거제도 핫플, 브런치 맛집이기도 한 이 곳은 루프탑과 3층 규모로 환상적인 오션뷰를 자랑한다. 파란 하늘과 한껏 느껴지는 서면 드넓은 바다 한 가운데에 놓인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이 곳을 방문했다면 선셋브릿지 산책로를 꼭 걸어보자. 바다 한 가운데로 데려가 주는 다리 끝에는 벤치도 마련되어 있으니 잠시 앉아서 바다를 느껴보는 시간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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