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대의 장군으로 불립니다” 삼성 초일류 임원의 어마무시한 혜택

우리나라에는 크고 작은 기업들이 셇 수 없이 많습니다.
그 중에는 세계에서 가장 잘나가는 기업들도 있는데요.


다른 기업들도 생각이 나시겠지만
한국인이라면 가장 먼저 머릿속에 떠오르는 기업은
바로 다른 기업이 아닌 ‘삼성’일겁니다.

창업주인 이병철 회장부터 지금 이재용 부회장까지
최고의 자리를 꾸준히 지키고 있는 삼성,
삼성이 이토록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인재중심’경영이 있었다는데요.

삼성에서 주요 보직까지 승진하기란 여간 쉬운일이 아닙니다.
매년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에서 최고의 능력을 갖춘 사람들이
삼성이 들어가려고 안달이기 때문이죠.

직장인 중에서는 ‘별’이라고 불리는 임원,
그 중에서도 삼성의 임원이라면 실로 군대 별과 비슷한 위치입니다.
장군 못지않은 삼성의 임원, 과연 그 대우는 어떨까요?

삼성의 그룹 내에서도 삼성전자는 단연코 가장 잘나가는 계열사입니다.
2018년 삼성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등기 임원의
급여 평균액이 6억7000만원입니다.

일반 근로자의 연봉이 1억 2000만원인것을 감안하면
무려 5배가 넘는 금액인거죠.
애초에 초고액 연봉으로 유명한 삼성인데 그 연봉보다 5배나 높다니
실로 믿겨지지 않는 수치입니다.

삼성의 임원이 되기란 하늘의 별따기란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닙니다.
전 직원중에 1%도 되지 않는 임원의 비율이 그것을 증명하죠.
그만큼 임원이 됐을시 많은 헤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임원이 된다면 기본급이 아닌, 성과급에서 엄청난 금액을
수령할 수 있는데요. 반도체 디스플레이 김기남 부회장의
2019년 기본급은 12억 9200만원인데
성과급만 그의 2배가 넘는 31억 22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발표됐죠.
연봉이 무려 45억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금액입니다.

이 뿐만 아닙니다. 임원이 된다면 급여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대부분을 삼성에서 지원하는데요.
삼성전자는 2004년 분당에 오피스텔을 신축하고는
3년차 상무급 이상에게만 이 오피스텔을 분양했습니다.
그것도 시세보다 30%가량 저렴한 가격에 말이죠.

당연히 이게 끝이 아닙니다. 삼성 서울병원에서 건강검진이 제공되며,
4억원에 달하는 골프 회원권이 제공되며
매년 임원들을 위한 골프 대회가 2회씩 개최되기까지 한다고 합니다.

당연히 자량도 제공됩니다. 상무가 되면 3000cc미만, 4000만원 미만의
차량을 제공받는데요. 대표적으로는 그랜저가 있습니다.
유류비와 각종 비용까지 전부 삼성에서 부담한다고 합니다.
전무가 되면 운전기사까지 배정이 된다고 하니 장군 못지않네요.

이렇게 각종 혜택이 엄청나지만 오히려 임원 승진을 기피하는 사람도 있다는데요.
그 이유는 임원은 ‘계약직’이기 때문입니다.
더 크고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는 대신, 성과가 나지 않으면
언제든지 해고될 수 있는 위치로 바뀌는 것이죠.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에서 상위 1%안에 드는 임원들,
이들은 엄청난 헤택도 누리지만 그만큼 엄청난 기여를 해야만
지속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떠신가요 여러분?
여러분은 임원의 무게를 견딜 수 있을것 같나요?

재미있게 보셨나요?
이런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도 많을겁니다.
친구나 가족한테 공유하고 즐거운 하루를 만들어주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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