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그램 감성 숙소? 한국에서 보기 힘든 유니크한 숙소들

많은 국내외 여행객들이 사랑하는 여행지 제주도. 하지만 여행지로 알려진 만큼 다양하고 아름다운 숙소들을 자세히 잘 모르는 경우도 많다. 오늘은 제주도로 여행가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제주 숙소를 소개하려고 한다.

1. 어라운드 폴리

감성 가득한 캠핑을 즐겨볼 수 있는 숙소. 인원에 맞게 크기도 선택할 수 있고 캠핑장, 카라반, 호텔이라는독립적 조닝의 개념을 깨고 폴리 주변으로 호텔과 캠핑의 경계를 허물어 신개념 아웃도어 스테이로 되어 있다. 제주다운 모습을 마음껏 즐기고 캠핑과 프라이빗한 휴식까지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숙소이다.

2. 주니히로 펜션

대평리를 한껏 즐길 수 있는 목조 펜션. 주인집이 있고 별채 개념의 숙소인데 아무런 터치도 없고 별채기 때문에 편하게 지낼 수 있다. 혹시 반려견을 키우는 여행객이라면 약간의 추가 금액 지불 후 반려견도 데려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곳이다.

3. 낮은 제주

1박에 약 50만원 정도로 다소 비싼 숙박비가 흠이라면 흠이겠지만 비싼 가격만큼 집 두 채를 한 번에 쓸 수 있다는 점과 가족 여행으로 정말 딱 좋은 곳이라는 점이 장점이다. 분위기, 인테리어, 소품, 어메니티 뭐하나 빠지는 것 없이 완벽한 숙소이다.

4. D1250

인도네시아 발리 우붓에 온 듯한 프라이빗 독채 풀빌라. 세상과 단절되서 하룻밤을 보내면 잊지못할 추억이 된다. 숲 속의 평범한 2층 주택을 새롭게 해석해 오름과 팽나무 숲 등 지역의 자연을 즐겨볼 수 있다. 숲을 향해 열린 창과 정제된 내부 디자인 등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특히나 매력인 곳이다.

5. 인디안 썸머

고양이와 정원이 있는 조용한 숙소. 정갈하고 든든하게 나오는 조식까지 편히 쉬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숲 정원으로 둘러싸인 집, 사계절 온화한 제주 남쪽 기후의 특징을 살려 마당 가득 배치된 귤나무와 상록수는 사계절 모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6. 646 mps ( 646 미터퍼세크 )

카페 ‘오지힐’과 함께 있는 바닷가의 감성 스테이. 바람을 테마로 한 디자인과 숙소에서만 통용되는 화폐인 도토리가 귀여운 곳이다. 그리고 제주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낸 로비와 휴식 공간이 있고 개인 자쿠지가 있는 숙소로 사랑받는 곳이다.

7. 스테이 1미터

숙소 창을 열면 갈대와 바다가 바로 보이는 곳이다. 야외 수영장, 노천탕, 루프탑 데크, 바베큐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힐링하기 좋은 곳이다. 바다 위 그림 같은 석양을 시야 방해없이 바로 마주할 수 있어 일상에서 잠깐 멀어진채 가벼운 하루를 보내고 싶을 때 가기 딱 좋은 곳이다.

8. 두모공

제주 서쪽 어촌 마을 끝자락에 위치한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는 3층짜리 독채 숙소이다. 넓은 주방과 식탁이 있어 함께 저녁을 보내기 좋은 곳이다.제주 서쪽 바다에 위치해 있어 노일이 아름답고 각 층마다 각기 다른 제주의 풍광을 즐길 수 있다. 조용히 방해 받지 않고 제주를 즐기고 싶을 때 가기 좋은 곳이다.

9. 나름의 고요

서귀포에서 만날 수 있는 숙소, 외관이 매우 세련되고 안에 구조도 특이해서 기분까지 따뜻해지는 공간이다. 전용 마당도 있고 침실, 부엌, 거실, 영화 공간 등 다양한 공간이 있어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제주 그대로의 감성을 느낄 수 있고 독채 민박이기 때문에 조용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10. 서아루

제주 시내에서 멀지 않은 한적한 포구 마을에 있던 숙소, 곳곳에서 느껴지는 따뜻함과 디테일이 느껴지는 숙소이다. 프라이빗한 공간이지만 넓은 마당도 있고 한 번쯤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만큼 좋은 숙소이다.

100년이 넘은 제주의 전통 초가집을 제주 돌담집 느낌으로 개조하여 만든 아늑하고 포근한 독채 팬션이며 제주 문화인 안거리와 밖거리를 그대로 재현해서 이색적인 숙소로 꼽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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