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사 오로라가 한국에도 펼쳐진다고? 역대급 야경 스팟

조용한 밤 선선한 여름 공기를 느끼면서 야경을 보는 것도 운치 있는 여름 여행, 휴가라고 할 수 있다. 날 잡고 좋은 곳을 놀러가는 것도 하나의 추억이지만 야경을 보며 도란도란 얘기하며 밤을 지내는 것도 꽤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다. 오늘은 야경이 좋은 여름 여행지를 추천하려한다.

휴양 도시로 꼽히는 태백

태백은 강원도 동남부에 위치해 있다. 강원도 최남단에 위치한 시이며 대한민국 유일한 고원 도시이다. 태백산을 비롯한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휴양도시로도 많이 바뀌고있다. 휴양지로도 자주 찾는 태백은 다양한 축제도 많고 조용한 밤 하늘이 특히 매력적인 곳이다.

한국판 오로라, 태백 하늘

높은 해발고도로 국내 도시 중 가장 높고 빛 공해 지수가 낮아 별 보기에 아주 적합한 강원도 태백. 한 여름에도 열대야가 없이 서늘한 날씨가 가장 큰 여름 여행지로서의 매력이다. 또한 피서지로도 인기가 많은 태백의 은하수 투어를 즐길 수 있다.

안전하게 즐기는 별 밤 즐기기

태백시가 코로나 19시대에 안전하고 특별하게 즐기는 소규모, 소도시 여행 트렌드에 맞춰 태백만의 강점을 활용해 여름철 은하수 보기에 가장 좋은 곳을 지정하고 여름 도시로서 다양한 상품을 보여주고 있어 큰 인기를 끌고있다.

태백의 은하수 핫스폿

태백시에서 꼽은 은하수가 가장 잘 보이는 곳은 함백산, 오투리조트, 탄탄파크, 당골광장, 추전역, 스포츠파크, 용연동굴이다. 이 곳은 모두 차량으로 이동이 가능하며 은하수가 잘 보이고 안전하게 사진 찍기에 좋은 곳이다.

자유로운 은하수 체험

이 곳에서는 은하수 관측이 가능한 시간대에 각 개별 차량으로 해당 지역을 방문할 수 있고 은하수를 감상할 수 있으며 사진을 찍은 후 설치된 스탬프함에서 자유롭게 인증을 할 수 있다. 어떠한 방해도 받지않고 나만의 밤 하늘을 즐길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인 곳들이다.

‘은하수 여권’

감성과 낭만이 가득한 곳인 태백, 시원한 자연의 모습이 매력적이며 특히나 태백의 여름은 도시를 둘러싼 나무들로 시원하고 싱그러운 산소를 가득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시끌벅적한 곳도 좋지만 선선한 여름 밤을 즐기러 태백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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