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 1억 넘게 벌었죠” 허리 18인치 개그우먼, 이렇게 지내고 있어요

TV에 나오는 연예인들은 모두의 동경을 받습니다.
뛰어난 외모에 재력까지 갖춘 그들은 평범한 직장인들의 연봉을
단 하루만에 벌기도 하죠.

이렇게 한번 스타가 되면 단기간에 큰 돈을 벌 수 있는데요.
좋은 자리는 항상 공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주인이 자주 바뀐다는 소리죠.
연예인들의 인기는 정말 오래가지 않습니다.

과거를 돌아보면 최고의 스타로 불리던 사람들이 단 한순간에
방송에서 보이지 않는 일도 다반사죠.
오늘 소개할 주인공도 한때는 19인치 개미허리를 자랑하며 연예계를 접수했었는데요.

주인공은 바로 개그우면 김미연씨입니다.
개그우먼은 웃기게 생겨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습니다.
그러나 장도연, 김지민 등등 미녀 개그우먼들의 활약도 엄청난데요.
김미연 역시 당시 엄청난 미모로 활약했습니다.

김미연의 외모 중 가장 돋보였던 것은 단연코 19인치 허리였는데요
리듬체조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MBC무용단 수석 무용수로까지 활약한 김미연은
경력답게 최고의 라인을 자랑합니다.

이런 김미연은 비디오스타에 출연해서 잘나가던 시절에
월 1억 이상을 벌어들였다고 밝혔습니다. 예전에는 지금보다 화폐가치가 훨씬
낮았기 때문에 지금 1억보다 훨씬 큰 액수를 벌어들였다는 뜻이죠.

거기에 20년 이상 운영했던 추어탕집이 입소문을 타면서
전국에서 찾는 맛집이 되었다고 합니다. 덕분에 건물까지 매입핸 김미연은
이제 건물주가 되어 임대수익까지 얻고 있다고 하는데요.

2019년 12월에 결혼식을 올린 김미연씨는 남편에 대해
“잘생기고 성실하고 자상하고 배려 많고 매력적이고 존경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다”
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연예인 걱정은 하는게 아니라고 했던가요.
과거에 잘나가던 연예인들의 근황을 살펴보면 대부분 여전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후광효과 라고도 하는데요. 한번 성공한 사람은 계속 그런 이미지를 가지게 됩니다.

여러분들도 어떤 분야에서 한번 성공하게 되면
이후에는 어떤 일을 하든지 후광효과를 가지고
더 빠르게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재미있게 보셨나요?
이런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도 많을겁니다.
친구나 가족한테 공유하고 즐거운 하루를 만들어주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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