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가치’ 전 아나운서가 갑자기 주목받은 이유

방송계에서 유명하다가 결혼과 함께 자취를 감추는 사람이 굉장히 많다. 그러나 대부분은 같은 연예인이나 사업가와 결혼하여 풍족한 삶을 산다.

이 사람도 과거 활발히 활동했지만 최근에는 거의 mc로만 활동하고 있어 많이 잊혀졌는데 최근 한 소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박은영 전 아나운서다. 2007년에 데뷔해 2011년에는 kbs 연예대상까지 받으며 당시 하늘을 찌를듯한 몸값을 자랑했다.

중,고,대학교를 모두 무용과를 나와 빼어난 몸매를 자랑하기도 한다.


2019년 9월 27일에 연하 남편과 결혼하며 품절녀 대열에 올랐다. 당시 남편은 스타트업 기업가로 알려져 있었다.

카카오벤처스 등 여러 기업에 이미 9억원을 투자받은 튼실한 기업이라고 알려져 있었다.


최근 박은영은 sns에 남편인 김형우 대표가 운영하는 트래블 월렛이 158억 투자유치에 성공하며 1000억원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며 “장하다 범준아범!”이라는 글까지 덧붙였다.


트래블 월렛은 모바일로 간편하게 환전 송금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회사다. 현재까지 255억원을 투자받았고 이달에는 285억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스타트업 대부분은 투자를 받지 못하면 앞으로 사업에 지장이 큰 만큼, 투자유치 소식은 굉장히 반가울거다. 여러 분야에서 열심히 달리는 스타트업 종사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Protected with IP Blacklist CloudIP Blacklist Clo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