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이냐고요? 7살,4살 두 아이 엄마인데 역대급 동안이라 너무 불편하다는 사연은

수 많은 고민들을 들어주고 함께 얘기해주는 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 나왔던 한 고민녀가 최근 다른 유튜브 고민 채널에 또 한 번 출연해 화제가 됐다. 2016년 ‘안녕하세요’에 나왔었던 그녀는 최근 TV프로그램에 또 나와 역대급 동안미모를 인증했다

그녀는 ‘안녕하세요’에 나왔던 2016년 23살 이였다. 하지만 누가봐도 23살에 아이의 엄마라고는 볼 수 없을 정도로 초등학생에서 중학생 정도의 동안 외모를 가져 사람들을 모두 놀라게 했다. 함께 나온 남편도 동안인 편이였지만 고민녀의 외모는 정말 누군가의 엄마라고는 볼 수 없었다.

그녀는 10개월 된 아들을 둔 엄마였다. 하지만 초등학생들 마저 본인을 무시하고 얕본다며 고민이라고 출연했다. 셀카도 그렇고 거울로 사진을 찍은 모습, 화장을 한 모습 등 다양한 사진을 보여줬지만 관객들과 엠씨들 마저 놀랄 정도로 믿기지 않는 동안이였다.

그 후 그녀는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최근 출연했다. 5년후에 오랜만에 방송에서 얼굴을 볼 수 있었기 때문에 구독자들 중 ‘안녕하세요’에 나왔던 때를 기억하는 사람도 있었고 처음 보지만 동안이라고 말하는 사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여줬다.

그녀는 벌써 7살 아들과 4살 딸이 있는 두 아이의 엄마였다. 그녀는 택시를 타도 본인이 엄마라는 걸 알면 기사분이 크게 놀란다고 말했다. 또, 남편과 데이트나 외출 시에는 남편의 딸로 오해를 받는 경우가 있어 당황한 적이 많았다고 말했다. 남편과 본인은 3살 차이밖에 안나서 더 당황스럽다고 말했다.

그 곳의 엠씨 이수근 또한 본인의 아내가 매우 동안이라 정말 공감한다며 얘기를 편하게 들어주었다. 옆에 서장훈은 얼굴형과 목소리 자체도 그렇지만 말투도 굉장히 아이같은 모습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본인이 아줌마 파마까지 해봤는데도 그렇게 안본다며 파마한 사진을 보고 모두가 놀랐다.

하지만 역시나 동안이고 아직은 어린 나이기도 하니까 다들 걱정하지 말라는 반응이 많았다. 댓글마다 이런식으로 해보면 어떠냐는 스타일링 조언과 정말 고민일거라는 공감 댓글이 많이 달려서 좋은 반응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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