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억 정도는 현금박치기.. 2천만뷰 여가수 재력수준

매년 10억 이상을 기부한다는 것으로 알려진 아이유가 최근 새로운 집을 전액 현금으로 구매하며 재력을 증명했다. 현재 아이유의 인기는 대한민국 top 가수&배우라고 해도 반박할 사람이 없을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자랑한다.


최근 한 유튜브 프로그램에 출연해 최단기간 최다 조회수를 달성해 명실상부 대한민국 top 가수라는 것을 입증했다.


이런 아이유가 6월 1일 강남의 에테르노청담을 130억원에 분양받았다. 에테르노 청담은 지난 2월 최고급 주거단지 타이틀을 걸고 강남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 부지는 현재 토지거래 허가구역이기 때문에 대출이 불가하므로 전액 현금 구매했다고 볼 수 있다.

에테르노청담은 1평당 분양가가 2억원에 달하며, 가장 저렴한 평형도 120억원에 분양됐다. 2~5층은 273㎡규모의 4가구, 6~16층은 243㎡ 규모의 22가구로 이뤄졌으며 17~18층은 344㎡ 규모의 스카이펜트 2가구, 19~20층은 488㎡ 슈퍼펜트하우스 1가구다.


이 중 슈퍼펜트하우스의 분양가는 300억원에 달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거기에 건축가가 스페인에서 유명한 라파엘 메네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아파트 매입을 두고 시세차익을 노린 투기라는 논란이 있었지만, 아파트 분양 전 강남구청에 실 거주 목적의 매입이라는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한다. 

아이유는 이전에도 2018년 2월 과천에 위치한 건물을 46억원에, 같은해 8월 경기 양평군의 전원주택을 22억원에, 그해 11월 양평 전원주택 인근 토지를 8억원에 매입한 바 있다. 


앞서 2월에는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빌딩을 46억원에 사들여 화제를 모았으나 GTX 수혜 지역으로 시세가 69억원으로 껑충 뛰어올라 투기 의혹이 일기도 했지만 아이유 측에서 “시세차익을 노린 매각은 없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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