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래퍼가 19금 CD공개하자..난리가 났습니다(+디아크 인스타)

래퍼 디아크, 또 사생활 논란?…'청불 CD' 인증 - 이은혜 기자 - 톱스타뉴스

지난 8일 래퍼 디아크가 19세 미만 청취불가한 CD를 인증했다가 몰매를 맞고 SNS 계정을 삭제했다.

술집에 있는 사진 올려 욕먹은 '17살 래퍼' 디아크, 이번엔 '19금 CD' 인증 - 인사이트

이 앨범은 노래 ‘Mr. Jones’, ‘Woo Baby’, ‘Demeanor’ 등이 수록된 ‘Faith’는 성관계와 살인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미성년자 청취가 제한된 앨범이다. 디아크의 SNS 사진 속 CD 전면부에도 ’19세 미만 청취 불가’라는 스티커가 붙어 있다.

술집에 있는 사진 올려 욕먹은 '17살 래퍼' 디아크, 이번엔 '19금 CD' 인증 - 인사이트

2004년생인 디아크는 아직 만 17세로 노래를 들을 수 없다. 현행법상 만 19세 미만의 미성년자는 청소년 유해 매체물로 지정된 음악을 들을 수 없게 돼 있다.

17세' 디아크, 음주 사진 논란…"형들이 시킨 것" - 스마트경제

앞서 디아크는 지난 9월 SNS에 술자리를 즐기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뭇매를 맞은 바 있고 2018년에는 성폭행 의혹에 휩싸였다.

디아크는 중국 지린성 연변 출신 래퍼로, 엠넷 ‘쇼미더머니’와 ‘고등래퍼’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P NATION(피네이션)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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