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들여 연예인 불렀더니..” 꼼수로 돈버는 재학생들 논란이..

코로나로 인해 오랬동안 중단됐던 축제가 속속들이 재개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대학 축제가 없었던 학번과는 다르게 최근 입학한 신입생들은
기쁨의 노래를 부르며 축제를 즐기고 있는데요

그와 동시에 모든 대학교는 S급 연예인 섭외에 불을 올리고 있습니다.
굉장히 치열하죠

5월 말에는 서울의 주요 대학들이 앞다퉈 축제를 개장합니다.
2-3일간의 축제는 그야말로 파티를 연상케 하는데요

대부분 학교가 요근래 몇년간 축제를 하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그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때라고 하는데요

축제 하면 가장 큰 관심사가 뭘까요?
당연히 초청 연예인 목록입니다.

축제 시작 전에 대학 공식 SNS나 커뮤니티에는
이번 축제 누가 오는지에 대한 내용이 수두룩합니다.

고려대는 무려 에스파와 악동뮤지션이 오는데요
평범한 축제가 아닌 ‘고대갓 탤런트’등을 통해
오랜만에 열린 축제를 만끽했습니다.

당연히 모든 학교에서 더 유명한 연예인을 부르려다 보니
연예인들의 몸값은 상상초월할 정도로 뛰었습니다.

대부분 팀당 2천만원 이상을 잡기 때문에
축제 라인업을 구성하려면 최소 억단위 이상의 돈이 들어간다고 하네요.

모두들 신나있는 지금 한편에서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곤 합니다.
일단 연예인들의 몸값이 너무나도 올랐습니다.
약 2배가량 올랐다고 하네요.

이러다보니 최대한 학생들에게 혜택을 돌려주기 위해
재학생들만을 위한 관람석을 만드는 등 열을 가하고 있는데요
이게 또 악용되고 있습니다.

재학생을 위한 관람석을 돈주고 사고파는 행위가 발생한겁니다.
학생증을 보여주면 입장가능한 로얄석에 들어가기 위해
돈주고 학생증을 대여받는것이죠

대학교 커뮤니티에는 학생증 대여 글이 빗발쳤습니다.
이미 10만원 가량을 제시받았다며 조금만 더 얹어주면
당장 거래할 의향이 있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거래의 옳고 그름은 본인이 판단하겠지만
재학생을 위해 만든 법을 돈벌이에 활용하고 있다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축제이니만큼
각종 사고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성추행, 도난, 폭행사건 등등 계속 문제가 발생하고 있죠.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분위기지만
아닌 사람들에게는 시끄러운 축제소리가 곤욕입니다.

3년 동안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한 만큼
지금 이 상황이 무척이나 즐거울텐데요.

항상 안전이 중요합니다.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캠퍼스의 낭만을
지금이라도 즐길 수 있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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