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kg짜리 돌이 혼자 움직인다는 말도 안되는 사막의 정체

다양한 여행지 중 가장 사랑받는 곳 중 하나인 미국. 미국은 어느 곳을 여행하는 금문교와 자유이 여신상 등 기념사진을 찍을만한 곳을 쉽게 찾을 수 있다. 하지만 그만큼 아주 기이한 곳들도 넘쳐난다. 오늘은 미국에서만 만날 수 있는 독특한 볼거리가 있는 곳들을 소개하려한다.

프리몬트 트롤

워싱턴 주 시애틀 리몬트 지역의 한 고가도로 아래를 걷다 보면 한 구석에 차지하고 있는 기이한 괴물 형상과 마주친다. 서양 설화에 등장하는 다리 괴물인 트롤은 이 지역의 예술가들이 공동 작업한 조형물로 도시 환경 정비 운동의 일환으로 열렸던 대회에서 제작되었다.

독특한 자세의 트롤

이 거구의 트롤은 한 손으로는 폭스바겐 자동차를 꼭 쥐고, 한 손은 땅을 짚어 몸을 일으키려는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이 프리몬트 트롤은 지역 주민은 물론 전 세계 여행객들도 모두 주목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에어리어 51

에어리어 51은 TV시리즈나 공상 과학 영화에 등장하는 단골 소재이다.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북쪽지점에 있다. 공상 과학 소설 독자나 음모론자들은 이 구역에 UFO를 비롯한 외계 생명체의 증거물이 있다고 믿고 있다.

일급 비밀 구역

하지만 정부의 일급 비밀 구역이라 일반인은 입구 근처도 가볼 수 없어서 사람들이 더욱 궁금해하고 아직도 신비로운 곳으로 남아있다. 대신 주변에 외계인을 테마로 한 주유소나 식당, 선물 가게 등이 있어 독특한 재미를 느껴볼 수 있다.

카헨지

카헨지는 많은 사람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이상한 곳으로 기억될만한 장소이다. 네브래스카 서쪽에 위치한 카헨지는 고물 자동차를 색칠하여 영국의 스톤헨지를 그대로 모방한 조형물이다. 대초원 한복판에 우뚝 솟은 카헨지는 예기치 못한 장소에서 여행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특별한 명소이다.

데스밸리의 레이스트랙

캘리포니아 네바다 주 경계를 따라 뻗어있는 데스밸리 국립공원은 다른 곳에서는 보기 어려운 독특한 지형으로 유명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신기한 레이스트랙을 보면마치 일정한 크기의 타일을 깔아놓은 것처럼 보여서 놀라움을 준다.

혼자 움직이는 돌

그 중에서도 가장 독특하고 기이한 것은 레이스트렉의 지표의 기하학적인 무늬를 흐트러뜨리는 유일한 존재는 바로 움직이는 돌이기 때문이다.돌이 움직인 흔적은 아주 뚜렷하게 남아있지만 이 돌이 살아움직이는 것을 본 사람은 아무도없다.

기이한 돌 움직임

돌들 중 무려 270kg에 달하는 것도 있지만 과학자들은 뜨거운 사막 바닥에 적은 빗물이 얼고 녹는 과정을 반복하며 돌이 미끄러지는 현상을 것이라고 추측하고있다. 이 공원의 바위 레이스트랙은 수십년 동안 수 많은 과학자들과 방문객들에게 놀라움을 주고 있다.

코럴 캐슬

플로리다 주에는 키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명소가 가득하고 이런 독특한 명소들은 수십년간 여행객들을 불러모으고 있다. 그 중 으뜸인 코럴 캐슬은 무려 1000여 톤의 산호석을 이용해 세워져있다.

이 웅장한 구조물은 플로리다 주민들에게 많은 추측과 상상을 불러일으키며 초자연적인 힘을 사용해 지어진 것 아닐까 하고 생각하는 사람도 적지않아 기이한 이 곳에 들리는 여행객들도 끊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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