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50억 수입?’ 웹툰을 찢고 나왔다는 작가의 수입 보면 헛웃음만 나옵니다

우리는 종종 “신은 공평하다”라는 말을 한다. 이 말인즉슨, 한 가지의 장점을 줬으면 단점도 줬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현실은 그와 다른 경우도 있다. 돈도 많이 버는데 외모도 뛰어난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수면 아래에서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직업인 웹툰 작가, 그러나 최근에는 점점 작가들이 직접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3년동안 추정 수입만 최소 50억에 달하는 이 작가,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한 점이 있다. 웹툰 속 미모의 캐릭터가 본인을 오마주 한 것이라고..?

그 주인공은 바로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중인 야옹이 작가다. 3년간 누적 조회수만 40억회에 이르며 9개국어로 번역돼 세계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유퀴즈에 출연해, 빼어난 외모로 주목받을 수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이유에 대해 “작품으로만 평가받고 싶었다”라며 본인의 작품에 대한 자부심을 보였다.


이런 야옹이 작가의 웹툰인 여신강림은 작품 연재 3주만에 화요웹툰 1위를 하기까지 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요즘 웹툰이 히트를 치면 영화화, 세계화가 되는 것과 같이 여신강림 역시 영화화, 세계로 보급되었다. 당연히 야옹이 작가의 수입 역시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갔는데,


2018년 네이버에서 발표한 웹툰 작가의 연 평균 수입이 2억2천만원인데 상위 20명 작가의 평균 수입은 17억 5천만원이었다. 야옹이 작가는 2년 6개월 이상 화요웹툰 1위를 차지했으니, 상위 20명 작가의 평균 수입인 17억 5천만원 그 이상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평균값인 17억 5천만원으로 계산해도 3년동안 웹툰으로만 약 50억에 가까운 수입을 올린 것으로 볼 수 있다. 실제 야옹이 작가는 2020년에 맥라렌이라는 슈퍼카를 구입해 화제가 되었는데 맥라렌의 가격은 3억원대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핑크색 랩핑까지 하며 더 화제가 되었다.

이 뿐만이 아니다. 벤츠 AMG GTS와 포르쉐 911까지 소유하며 자동차에 대한 애정과 함께 재력을 드러내고 있다고 한다. 


야옹이 작가가 공개했던 사진 한 장이 큰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고 하는데, 하얀색 대리석에 대형TV, 고급스러운 소파까지. 누가 봐도 비싼 집의 사진이라고 생각할텐데 이 사진은 야옹이 작가의 사무실이라고 밝혀져서 화제가 됐다. 


이쯤 되면 야옹이 작가의 집도 당연히 궁금할 텐데, 집 역시 연예인이나 유명인이 많이 거주하는 서울숲 트리마제에 거주하고 있다. 38평 기준으로 매매가가 30억, 월세가 680만원으로 둘 중 어떤 방식으로 거주한다해도 야옹이 작가의 재력을 추측하기 어렵지 않다고 한다.


이런 야옹이 작가는 천만원 단위의 기부를 여러 번 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기부하면서 “내 PPL 수익금은 꼭 필요한 곳에 쓰고 싶다”라고 밝혀 대중들의 지지를 받았다고 한다. 웹툰계의 정상에 있으면서도 항상 초심을 잃지 않는 야옹이 작가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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