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부터 칼을 쓴다” 세계 1위 부자를 만든 놀라운 자녀교육

요새 ‘스카이캐슬’이나 ‘펜트하우스’ 같이 드라마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부자들의 자녀 교육 방법이 실제 부자들의 자녀 교육 방법과 같을까? 오늘은 에디터와 함께 세계 1위 부자인 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이조스의 성장과정과 자녀 교육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먼저 올해 57세인 아마존의 창립자 제프 베이조스는 아마존 주식의 16%를 소유하고 있어 제프 베이조스의 재산은 190조원으로 세계 1위 부자이다. 제프 베이조스는 27년간 아마존을 이끌고 5일 CEO직에서 물러나 이사회 의장으로 직책을 옮겼다. 

제프 베이조스는 이후 계획으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는 7월 20일, 세상에서 가장 멋진 모험을 나의 제일 친한 친구인 남동생과 같이 떠나겠다’고 우주여행 계획을 밝혔다. 해외여행도 세계일주도 아닌 우주여행을 간다니 에디터는 상상하지 못한 세계 1위 부자다운 퇴직 플렉스라고 생각된다. 

제프 베이조스는 4살 때, 새아버지에게 입양되어 외할아버지와 함께 자랐다. 외할아버지는 우주공학 및 미사일 방범 시스템 전문가이다. 외할아버지는 어린시절 베이조스와 중고 트랙터를 함께 고치기도 하고 수도관을 설치하기도 하고 펌프를 고치는 등

텍사스 지역에서 대규모 농장을 보유하고 있어 제프 베이조스는 “매년 방학을 외할아버지 농장에서 지내며 기업가의 꿈을 키웠다고”고 말했다. 

아마존의 창립자 제프 베이조스의 기업을 창립하고 운영하는데 영양분이 된 외할아버지의 교훈은 무엇일까? 교훈은 3가지이다. ” 첫 번째,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라. 두 번째, 좌절을 겪을 때마다 다시 일어나 도전하라. 세 번째, 틀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독창적인 방법을 만들어라.”

이 3가지의 교훈으로 제프 베이조스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기업 아마존을 설립하였다. 이 3가지 교훈을 명심한다면 제2의 아마존 혹은 또 다른 독창적인 기업이 설립할 수도 있지 않을까 에디터는 기대해본다.


제프 베이조스 부부는 2019년 이혼했지만, 자녀 교육은 공유하며 세 명의 아들들과 중국에서 입양한 한 명의 딸을 키우고 있다. 이런 4남매를 교육하는 교육 원칙은 무엇일까? 공개된 교육 원칙은 한 가지이다. 4살부터 칼을 갖고 놀 수 있게 하며, 7살부터는 전동 공구를 쓸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제프 베이조스는 어린 나이에 다루기는 위험한 물건이나, 이런 위험을 감수하고 자립심을 기르는 것이 더 중요하며 비즈니스 마인드에도 영향을 끼친다고 말했다. 이런 자녀 교육원칙에 전 처인 메킨지는 “아무것도 혼자 해결하지 못하는 아이보다는 손가락이 아홉 개 밖에 없는 아이가 훨씬 낫다’라고 공감했다. 

에디터가 제프 베이조스의 성장과정과 자녀 교육의 원칙에 대해 보면서 굉장히 경험을 중요시 여긴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릴 때 많은 것을 경험해야 그 경험을 토대로 어른이 되어 마주하는 상황에 스스로의 힘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제프 베이조스가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랐다면 오늘날의 아마존은 존재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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