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년 뒤에서 왔어요”라며 공룡이 먹던 식물 가져온 충격적인 사람

우리는 미래에 대한 많은 상상을 하게 된다. 특히 SF소재의 영화를 본 이후에는 더욱 많은 상상을 하게 되는데, 이중에 하나로 많은 사람들은 ‘백 투더 퓨처’라는 영화를 꼽는다. 실제 그 영화 속에서 상상한 미래의 모습이 지금과 많이 닮아있어 최근 화제가 되었다.

그런데 영화가 아닌 자신이 실제 타임머신을 타고 약 4000년 뒤인 6000년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할머니가 등장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과연 6000년에 지구는 어떤 모습일지 할머니를 통해 알아보자.

지난 2016년에 유튜브 채널인 ‘Apex TV’에 출현했던 할머니가 최근 다시 화제이다. 핀란드에서 살고있는 ‘클로이’라는 할머니는 자신이 3979년 뒤인 6000년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왔다고 주장하였다. 클로이는 1960년대 핀란드 국립 과학연구소의 경제학자이자 1966년 8월 3일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했다고 했다.

클로이가 본 4000년이후 6000년의 모습은 지금과는 달리 푸른 나무와 꽃이 가득하며 그 사이에 고층빌딩과 함께 고양이, 여우, 뱀 등 다양한 동물들이 함께 도심에서 공존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했다. 또한 그녀는 유전 공학의 발전으로 인해 현재 주변에서 볼 수 없는 식물들이 많았다고 했다.

그녀가 자신이 타임머신을 타고 왔다는 주장에 증거로 6000년에서 가져온 식물을 보여주기도 했는데, 이 식물은 현재 실물로 본 적 없는 특이한 모양과 함께 100만 년 전 공룡의 주식이었다는 ‘록로룰로’라는 식물이며 미래 기술의 발달로 부활한 고대 식물이라고 덧붙였다. 

그녀는 책에서만 보던 공룡이 6000년에는 있으며, 공룡은 4529년에 이미 부활했다며 사람들은 공룡에 대해 위험하다고 판단하지 않아 함께 공존하기 위해 정글이나 사파리에 보내었지만, 해당 지역의 모든 동물과 사람들이 전멸됬다고 했다.

2300년에는 범죄를 방지하기 위해서 눈에 칩을 삽입해 모든 것들을 녹화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태양이 지구와 점차 거리가 가까워지면서 평균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며 최고 기온은 70도까지 오르게 되는 이상기후현상이 계속 될 것이고 마침내 지구에 대붕괴가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클로이’의 타임머신 이야기와 6000년대 미래에 대한 내용을 접한 누리꾼들은 “할머니가 치매가 오신거 같아 현실세계와 영화나 꿈에서 본 것들을 구별하시지 못하는 것 같다”고 하며 6000년까지 지구가 있는 것이 말이 안된다고 부정적인 반응보이는

반면에 또 다른 누리꾼들은 할머니의 주장이 굉장히 구체적이라며 신빙성이 있다고 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에디터는 클로이의 주장처럼 정말 타임머신은 존재하는 것일까? 또 영화 ‘쥬라기 월드’와 같이 기술의 발전으로 공룡이 부활할까?하는 궁금증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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