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 현인이라 불려요’ 연봉 3억에 차관급 대우받는 신의 직장

3대가 덕을 쌓아야 겨우 오를까 말까 한 1급 공무원이 있다면, 그와 비슷하게 이 직업은 대한민국 7대 현인이라 불릴 만큼 그 영향력이 엄청나다.

연봉만 3억에 달해서 대통령보다 더 많이 받는 직업이며, 대우 역시 차관급으로 받아서 명예까지 얻을 수 있는 직업이다. 대체 어떤 직업인지 알아보자.


최근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해 금융계가 떠들썩하다. 당연히 이 중심에는 한국은행이 있는데 그 안에서도 기준금리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는 자리가 있다.


바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이다. 이들은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막대한 임무에 걸맞게 3억3420만원에 달하는 연봉을 수령하고 그 외 업무비용까지 합하면 1인당 5억에 달하는 예산이 배정된다고 한다.

명예와 부를 모두 얻을 수 있는 직업인만큼 많은 사람들이 탐내는 자리다. 주로 한국은행의 운영에 관한 의결권과 통화신용정책을 관할하고 있다. 


심지어 금통위원들이 대통령보다 더 많은 연봉을 수령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심지어 미국 중앙은행의 의장보다 더 높은 연봉을 받고 있다고 한다.

각 부의 장관들의 연봉이 1억원 초반대인것을 보면 장관보다도 실제적으로 3배에 가까운 연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리를 잘못 조정하게 되면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굉장히 큰 만큼 중요한 대우를 해준다고 한다. 임기는 4년인데 한번 임명만 되면 거의 20억에 달하는 금액을 보장받는다고 할 수 있다.

고연봉을 받는 만큼 이들의 재산에도 당연히 관심이 쏠렸다. 7명중 가장 많은 재산을 가진 사람은 무려 84억원을 신고했다고 한다. 다른 사람들도 대부분 몇십억대의 재산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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