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억은 몇년 전이고”라는 허경영의 어마어마한 재산수준..

매번 대선에 출마하며 이름을 알리고 있는 허경영이 최근 특이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고 하는데요. 어떤 일이길래 화제가 됐을까요?


제 20대 대선 후보였던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최근에
경기도 양주 일대의 부동산을 엄청나게 사들이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허경영은 이전부터 ‘하늘궁’이라는 자신의 사옥을 만들어 운영중인데요.
최근에는 경기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 돌고개 하천변 유원지 계곡 일대를 아예
통째로 사들였다고 합니다. 어마어마한 수준이죠.

돌고개 유원지로 진입해서 끝까지 올라가게 되면 ‘여기서부터 하늘궁’
이라는 표지판이 보이며 근처 모든 건물들에 ‘하늘궁’이라는 단어가 새겨져 있습니다.

원래 이곳은 모텔과 숙박시설들이 몰려 있던 곳이라고 하는데요,
이미 양주 일대에 자리를 잡았던 허경영의 하늘궁이 주변으로 확장 중이라고 합니다.

그 규모를 보면 실로 어마무시한데요. 하늘궁 홈페이지에서 보여주는
허경영 지지자들과의 단체 사진만 보더라도 규모가 굉장히 큽니다.

심지어 부동산 업계 관련자의 말에 따르면 ‘웃돈’을 주고 매입하고 있을 정도로
일대를 매입하는 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다는데요.

대체 허경영은 어디서 얼만큼의 돈을 벌길래 이런 거대한 규모의
공사를 진행하며, 초고급 외제차까지 타고 있는걸까요?

실제 허경영은 대선 후보 등록시 밝혀진 재산이 1년만에
72억에서 264억으로 늘어났습니다.

허경영은 강연, 축복 등으로 수입을 벌어들이고 있는데요.
이 축복은 1회에 적으면 100만원, 많으면 몇천만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허경영의 최측근이라는 ‘대천사’칭호를 받으려면
1억원에 달하는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매 행보마다 화제가 되는 허경영.
그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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