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난리난..계곡뷰에 백숙+파전 배터지게 먹을 수 있는 곳

여름 피서지, 휴가 생각하면 역시 시원한 계곡이 먼저 생각나기 마련이다. 전국 곳곳에 수 많은 계곡들이 있지만 그렇다고 아무데나 막 가고싶진 않다. 나름 시간 내서 가는 휴가 가는 만큼 오늘은 그 시간이 아깝지 않도록 아름다운 계곡과 맛있는 식당까지 소개하려고 한다.

장흥 계곡

오늘 소개할 계곡은 양주시 장흥에 있는 계곡이다. 경기북부의 대표 관광명소인 장흥 청정계곡. 이 곳은 불법 시설물 철거 및 대대적인 환경 정비를 완료하고 편의 시설 확충으로 시민 모두가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새단장 했다.

새단장 된 장흥 계곡

장흥 계곡은 해마다 여름철이면 불법 파이프 천막과 계곡 내 평상 등 불법 시설물과 바가지 요금 등으로 외면 받아 왔었다. 양주시는 1년 넘게 불법시설물을 철거하고 하천 계단과 주차장 등 앞서 말했던 편의 시설을 확충하면서 편하게 움직이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장흥 계곡

계곡의 테마 자체가 청정 장흥 계곡으로 시민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힐링 공간인 곳으로, 장흥 계곡 주변에는 시립 미술관을 비롯해 조각 공원, 가나 아트 파크, 송암 스페이스 센터, 권율장군묘 등 볼거리가 많아서 시원한 여름이면 사람들이 꼭 찾는 곳이다.

계곡과 함께 즐기는 먹거리

물이 졸졸 흐르는 계곡에서 신나게 놀다가 보면 어김없이 출출해지기 마련이다. 그때 뜨끈한 음식이 잔뜩 나오는 시원한 식당에 들어가 물에 발을 담근채 음식을 즐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최근 SNS에서는 이 같은 여름 피서의 로망을 실현할 수 있는 식당이 인기를 끌고 있다.

겉은 시원하고 속은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식당

이 식당의 이름은 ‘이 집이 좋겠네’였다. 양주시 장흥에 위치했으며 장흥 계곡이 있는만큼 계곡을 배경으로 있는 식당이다. 먼저 외부에는 파라솔이 햇빛을 막아주는 일반적인 식탁이 계곡 뷰로 펼쳐져 있다. 하지만 실내 쪽으로 들어가면 전혀 다른 광경이 펼쳐진다.

이색적인 식당

이 곳은 시원한 물에 발을 담그고 식사를 할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이 구비돼 있다. 여기에 신나는 음악도 끊임 없이 흘러나와 재밌는 분위기이다. 무더위에 계곡물이 마르면 실내외 물 양이 적을 때도 있지만 닭, 오리 백숙과 각종 전, 갈비 등 다양한 메뉴도 판매해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곳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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